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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myhs: 고려대-자퇴-선언-전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iamyhs.com/tc/</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Mar 2010 09: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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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방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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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보다도 자신의 삶을 잘 꾸려나갈 사람같아요.
요즘엔 부모된 입장에서 아이의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  제가 받아왔던 교육을 아이에게 그대로 받게할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우리나라 교육은 정말....</description>
			<author>(빈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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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Mar 2010 03:0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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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myh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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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보기엔, 잘 하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어느날 채승이에게 조금 더 다가설려고 갔더니만 어느새 커버렸더군요.
자연스러운 흐름이지만,조금씩 독립되고 자의식이 형성되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한편으론 강팍한 제 성격의 면면들이 조금씩 아이에게 스며든 모습을 발견할때면,쓴 웃음이 납니다.

가름침이라, 참 어렵습니다.

전 계획대로라면 담달부터 같이 수영클래스를 배울 예정입니다.생각해보면 아들과 뭔가를 같이 배우는 건 이게 처음입니다,조금은 아들과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볼 요량입니다.

천천히, 천천히~</description>
			<author>(iamyh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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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Mar 2010 08:2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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