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력'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10.27 2010년 톱10 전략기술 발표
  2. 2009.07.13 통찰력이 있는 글
  3. 2008.11.04 Here Comes Everybody

[가트너 심포지엄 2009]2010 톱10 전략기술 발표가 있었다, 원문은 Gartner Identifies the Top 10 Strategic Technologies for 2010

IT 업계의 향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다.

2009년과 2010년 기술 전망을 비교하는 아래 그림도 흥미롭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상화 기술이 파급되는 분야를 유심히 바라볼 필요가 있다.Cloud Computing 역시 가상화 쪽에서 화살표가 그려져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이제야, 드디어 이제야 10위로 Mobile Application 이 들어왔다. 수년 전부터 주목해야 할 분야라고 누구나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성숙기에 접어드는 시점이고, 소위 말해서 실제적으로 돈이 된다' 라고 판단했나 보다.

모두 다 알고있다, 단지 그 반짝이는 시기에 언제 올라 타고, 언제 내려야 할지 아는 통찰력을 갖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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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통찰력이 있는 글

재미 2009.07.13 14:11

Just a Thought; Will VMware become the next Novell?

한 문장으로 핵심을 찌르는건 쉽지가 않다. 그런 의미에서 가트너 그룹의 부사장인 David Cappuccio 는 제목 한줄로 뭘 말하고 싶은지 멎지게 표현해냈다.

물론,저 문장이 암시하는 바를 추측할려면 VMWare 가 뭔지,Novell 이라는 회사가 어떤 회사였는지 그리고 어떤 전철을 밟아서 어떻게 쓰러져갔는지를 알아야한다.

자주 가는 카페의 운영진이 이 포스팅에 대해서 했던 말도 의미심장하다.
100% 동의 할 수는 없지만 일면에는 부정할 수 없게 만드는 역사의 경험들이 도도히 흐르고 있습니다.
Netscape, Novell 등등 숱한 기라성 같은 기업들이 쓰러져 갈 때마다 남긴 그 흔적과 경험에서 무언가 배워야할 것이 존재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비단 노벨이나 넷스케이프의 경우만이 아니다.

잊었는가? 최후의 승자는 늘 MS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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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Here Comes Everybody

일상 2008.11.04 10:53
7월 16일에 받아본책이니 세달이 넘게 걸렸다.그런데도 펴볼때마다 저자가 통찰력이 있구나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두번,세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벌써 연말이 가까워지는데 내겐 "올해의 책" 중에 한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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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