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1.02 2015년 시작
  2. 2014.11.23 졸렬해지고있다.

2015년 시작

일상 2015.01.02 10:39

시작이 좋다.

필, 채, 준, 민 그리고 나.다섯 식구 올 한해도 건강하게 잘 헤쳐나가자.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 역시 미소를 머금고 끄덕였다.  (0) 2015.04.04
좋은 글과 댓글이다.  (0) 2015.01.07
2015년 시작  (0) 2015.01.02
가장 좋은 찻잔은 찻장에 있다  (0) 2014.12.27
정의란 무엇인가는 틀렸다  (0) 2014.12.27
이방인  (0) 2014.12.27
Posted by iamyhs
TAG 시작

졸렬해지고있다.

일상 2014.11.23 08:22

연말이 다가오고, 크리스마스 연휴 일정을 잡는 사이 사이에 왜 한숨이 나는 걸까.

그리고 이른 아침, 다시 날 들여다 보니 

'사는 게 재미없다'

큰 소리나게 내 얼굴을 짝짝 쳐봐도 한가지는 분명하다.

'변해야 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한숨. 이번 건,두려움의 한숨이다.

알게모르게, 그 사이 빛이 많이 바랜 것 같다.

속된말로 평범한 꼰대가 되어버렸다.

또 다시 시작하자. 

"나는 길들지 않는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꼭.. 조폭 같아"  (0) 2014.12.18
이제 만난다, 쿤데라  (0) 2014.11.29
졸렬해지고있다.  (0) 2014.11.23
제목이 '한가하다' 였구나  (0) 2014.10.26
Kayak 모터 테스트  (0) 2014.10.19
Peel Island 로 한발 더.  (0) 2014.10.12
Posted by iamy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