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BlogIcon 안세원 2011.04.02 21: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미나토님 소개로 글 남깁니다.
    호주에서 플렉스 개발자로 개신다구요?
    저도 어떻게 우연잖게 기회가 되어서 호주에 와있습니다.
    저는 플래시 디자이너가 해야 될까요? 여튼 플래시로 이것저것 만들고 있습니다.^^
    잠깐 살펴보니 요즘 플렉스 하시는 분들은 정말 말 그래도 개발자가 되어 가시는 것 같아요.
    플렉스에 자바에... 여튼 자주 들려서 이것저것 많이 배워 가겠습니다.
    특히 깍두기 만드는 법이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해먹어야 하니 ㅠㅠ
    부족하지만 제 블로그도 놀러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 iamyhs 2011.04.03 18:40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안세원님.
      민환이가 그 먼곳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주네요.

      방금 블로그에 방문해봤습니다, 디자이너에 개발자에 재주가 많으신대요.뭘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현지 회사에서 지금은 주로 자바/플렉스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함은 컨설턴트지만 낯간지러워서 그냥 개발자라고 소개한답니다.

      제 블로그는 그냥 심심풀이 일상사가 주된 일이라,보시면 알겠지만 딱히 뭘 하나 더 알만한 사이트는 아닙니다.몇 안되는 지인들과 간간히 한번씩 와서 소식 남기는 그런곳이랍니다.

      아참, 깍두기를 하실 생각이면, 한인마트에서 좀 실한 무우 잘 고르세요.그것만 갖춰도 왠만큼 맛은 납니다.

      세원님도 건강하시고, 밥 많이씩 드세요. 이상하게 호주 처음 몇달간은 먹어도 배고프더라구요.그럼 이만.

    • BlogIcon 미나토 2011.04.04 12:21 신고  수정/삭제

      참고로 미나토가 김민환입니다... ㅎㅎㅎ

      그렇죠... 깍두기 레시피가 한낱 코드보다 중요하죠 ㅎㅎㅎ

  2. 강상현 2011.03.23 12: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SAP관련 블로그를 검색하다가 유용한 정보가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드나들게된 객(客)입니다.
    SAP관련 궁금한것이 있어, 몇가지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SAP KOREA에서 BPP(Business Process FlatForm)교육과정이 있습니다.
    저는 자바개발자지만, 09년경에 SAP을 알게 되고, 흥미가 있어 개발 관련 써티(WD4J)를 취득하기도 하였는데요. 당시엔 BPP관련 수요가 거의 전무한걸로 기억이 됩니다.

    그러다 시간이 한참 지난 얼마전 우연찮게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작년 '한국수력원자력'에서 BPP를 도입하였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한국에서도 SAP에서의 자바 관련(WD4J) 수요가 있을거란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SAP컨설턴트라 함은...일반적으로 모듈컨설턴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제가 아직 개발자(ABAPER)와 현업, 컨설턴트의 역활구분을 이해 못하고 있습니다.


    SAP 글로벌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컨설턴트(Solution/Development/Technology)와
    SAP KOREA의 BPP교육과정에서의 교육대상에 명시되어있는 "BPP컨설턴트(희망자)"라는
    것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SAP에서 말하는 BPP컨설턴트라하면, SAP내에서 어떠한 포지션에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활동영역)가 궁금하더라구요. 혹시나 답변이 가능하실까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긴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iamyhs 2011.03.24 20:3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강상현님.

      제가 가지고 있는 SAP에 대한 지식은,한달 BC 과정 받은 것과 2년정도 삼성글로벌에서 SAP+Flex+Java 프로젝트를 통해서 간접 경험한게 전부 입니다,즉 초보 수준입니다.

      그래서 제가 답변을 드리는 것 보다는 오히려 SAP 관련 카페에서 질문하시면 좀 더 전문적인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구글에서 "abap bw bi 차이점" 이렇게만 검색하셔도 결과가 많이 나옵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는,
      Abaper는 언급하신 대로 해당 모듈별(MM,CO,LE ,PP 등)개발자로 보였고,SAP BI(혹은 BW) 컨설턴트라고 하면 데이터분석과 리포트 업무를 주로 하는 걸로 보였습니다.양쪽 다 기본적인 업무에 대한 이해는 필수일겁니다.

      현업은,클라이언트 파트에서 말 그대로 해당 업무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고 있는 업무전문가 입니다, 프로젝트 수행시 이 현업이 업무설계와 요구사항 정리등 Abaper, BI 와 함께 협업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제 답글은 말 그대로 SAP 비 전문가의 개인적인 경험일 뿐입니다, 참고만 하십시요.

  3. 이상정 2011.01.06 18: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이라고 부르는게 편할 것 같네요~ㅎㅎ
    잘 지내시죠?
    간간히 과장님 블로그에 와서 글 읽고 가고 그럽니다~
    외국에서 지낸다는게 쉽지 않군요~^^
    얼마전 여자친구가 생겼는데(솔로생활 1년 7개월만이니 또 생겼냐라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학교다닐때 호주에서 2년간 있었다군요~ㅋ
    형님 생각이 번뜩 나서 30분간 주절주절 형님얘길 했어요~ㅎㅎㅎ
    자주 놀러올께요~
    밑에 글 보니 한국오셨었던데 연락한번주시지 그랬어요~
    바쁘셔서 뵙지도 못해도...안부인사라도 나눌 수 있었을텐데~ㅋㅋ
    전 지금 종로5가 현대그룹건물 본사에서 TMS 개발중인데..
    갈수록 개발이 힘드네요^^;; 갈수록 편해져야 하는데...왜 그런건지..ㅋㅋ
    이젠 플렉스만으로 일 못해요...자바부터 데이터베이스까지 다 해야...ㅎㅎ
    암튼 늘 건강하시구요~ 간간히 소식 좀 전해주세요^^
    올해 외국에 한번 나가보려구 하는데...호주나 뉴질랜드 생각중입니다~ㅋㅋ
    가면 얼굴 한번 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늘 행복하시길~*^^

    • iamyhs 2011.01.07 22:37 신고  수정/삭제

      이야~ 반가워 상정아.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들고 왔네~ 축하해~

      그 짧은 사이 한국을 두번이나 왔다갔다 했어.블로그 글을 봐서 알겠지만,예기치 않게 셋째를 맞아들였네.이 일로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어.
      사실 걱정스러운 일들이어서,한국에서 가서도 마음의 여유가 없었네.

      이젠 아내도 아이도 괜찮아,여전히 많이 조심해야 하겠지만 말이야.

      연말에 아내와 아이들과 다시 돌아와서 다시 구직하고 있어,면접을 두군대 더 봤는데, 계속 다른곳도 넣고 있어.생각보다 만만치가 않네.

      한국 소식은 인터넷으로 접하고 있어, IT 업계는 여전한가봐.건강하구, 생각나면 들려, 만날 수 있다면 더 좋구~

      너의 그 화려한 유머가 오늘따라 더 보고싶네. 또 봐~

  4. jiny 2010.12.24 12: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김진희입니다.
    잘지내시죠?
    눈팅만 하다가.....인사도 여쭐겸 이리 글 남깁니다.
    호호이모 글로는 세째?????소식이 있으신것 같은데......
    맞는지는 모르지만 맞다면 이쁜 공주님이길 ^^
    호주에 왠 눈이 많이 왔다는 소식을 들은거 같은데 어떻게 지내시는지 통 글이 없어서 궁금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요??
    2010년 참 많은 일들을 겪으셨네요
    일주일 남은 2010년 마무리 잘하시구요
    2011년엔 더 큰 열정이 함께하시길....더불어 가족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

    • iamyhs 2010.12.26 21:08 신고  수정/삭제

      반갑네
      아는대로 셋째를 맞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어.이 일로 여러가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
      사실,지금 한국이야.아내랑 아이들 안고 이번 주에 다시 호주로 들어가.
      아내가 나이가 있어서 아주 조심해야 할 것 같아.

      호주에 눈이 왔다구? 만일 그랬다면 내가 있는 브리즈번은 아닐꺼야, 거의 초 여름이거든.

      태양이 엄마도 한 해 마무리 잘해.다시 호주 가면, 가족들이 곁에 있으니 아마 블로그 틈틈이 글도 올릴 것 같아.

      그리고 고마워, 잊지 않고 찾아줘서. 참말이야.

  5. 야옹이 2010.02.11 17: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촌 ㅋㅋㅋ 오랫만이죵!!ㅋㅋ
    오랫만에 들렀어요 ㅋㅋ 올해는 참 눈도 많이와요~
    요즘 쉬면서 ㅋㅋㅋ 이런저런생각에~~참좋은거같아요~우후후~~
    담에 다같이 시간되면 한번뵈요~아맞다 얼마전에 그 유명한 오향족발을 결국 먹어봤어요 ㅋㅋㅋ
    맛있더라고요 ~~으흐흐흐

    • iamyhs 2010.02.11 18:18 신고  수정/삭제

      웃음 소리는 여전하구나~
      눈이 사람 맘을 참 차분하게 하는데, 낼 활주로 얼면 우리 가족 못 내려간다. ㅡㅡ;

      그리고 시청 삼성본관에서 일할때 한가지 낙이라면, 바로 그 "오향족발" 집이었지.

      또 한군데 추천할 곳은, 그쪽에 삼우정 이라고 오리고기+훈제 삼겹살 맛있다.가봤지? 거긴 가족 단위로도 좋더라~

  6. 떠리 2009.09.11 18: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랫만에
    플렉스카페를 둘러보다가
    2년도 더 전에 제가 질문하고 답변하며 작성하던 게시물들을 보며
    과장님 모습이 겹치네요..ㅎㅎ

    이런 말 제입으로 하긴 참 뭐하지만
    그때엔..아마도 열정이란놈이 조금은 비췄었던것 같아요.
    질문에 답변에..어떻게든 API뒤져가며..과장님이 내주신 숙제를 풀어가며..^^

    이제 저도 이쪽업계에서 만 3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런데 그때의 열정이나 노력등은 완전 바닥을 치고있습니다.
    참 많이 고민했고,
    참 많이 벗어나려 했었던거 같은데..

    한살한살 커 가며 결국 제 자신만 생각할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하고 갈등하던 제 진로는 그저 생각에만 그치고,
    지극히 현실적인 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음..이거 완전징그러워하실 멘트입니다만
    오늘 갑자기 과장님이 뵙고싶습니다.

    앞으로 과장님의 모습이 완전히 겹치는날 꼭 찾아뵙고 싶습니다.
    아차 그 때엔...한국에 안계실수도 있겠군요..! -.-;

    즐건 주말 보내세요 ^ㅡ^
    전 이만 .. <(__)>

    • iamyhs 2009.09.12 08:52 신고  수정/삭제

      가끔 메신저를 켜서 안부라도 물었는데, 그거 마저 뜸했다.

      3년이면 짧지 않은 시간이다.
      그 사이 여러면에서 많이 성숙했으리라 믿는다.

      보고 싶으면 봐야지,너도 주말 잘 보내라.

  7. 야옹이 2009.02.05 20: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촌 저왔오요... ㅋㅋㅋ 오랜만이죵.. 저지금 LG패션 와있어용 ㅋㅋ 한수석님이랑 같은곳에서~^^
    어쩃둔 오늘로서 한달이래용 ㅋㅋ건투를 빌어주세요ㅋㅋㅋ

    삼촌요즘 네톤 안들어오셔셔 ㅋㅋㅋ
    ~간만에 방명록에 글올렸오요~~^^ 우후후후

    • iamyhs 2009.02.05 21:46 신고  수정/삭제

      처음 프로젝트라 긴장 많이 되겠네.그래도 넌 똘망하니 잘 해낼꺼라 믿는다.

      여기 보안이 엄청 강화되서 네이트온을 아예 차단 시켰다, 우회하는 프로그램들은 설치도 안되고 있다.

      리모트로 아마존을 경유해서 뚫을려구 했는데, RDP도 차단되었다.오늘 터미널 웹 서비스 설정후,내일 마지막 테스트를 할것 같다.그것도 안되면 웹 네이트온이 쓸것 같네.

      근데,라이브 메신저(MSN)는 된다 ^^;;

  8. jiny 2008.04.24 17: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남편은 야동을 보지 않습니다.....
    내 남편은 야동을 봅니다...........

    우리 남편도 야동을 볼까요????
    ===================================

    전 이제 예정일이 열흘정도 남았어요
    무섭기도하고...걱정도 되고....^^
    과장님 소식이 궁금해요~~~

    • BlogIcon iamyhs 2008.04.25 12:14 신고  수정/삭제

      늘 그렇게 생활하고 있다네.

      열흘밖에 안남았네, 순산하길 바래.

      ps
      아마 남편분은 안.볼.꺼.야. /음흉/

  9. yaongii 2008.04.14 16: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왔다가욤ㅋㅋ과장님ㅋㅋㅋ 와탕카 아침에 신문에 나올때 과장님 생각이 나송ㅋㅋ으흐흐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욤ㅋㅋ ~^__^**

  10. jiny 2008.03.26 18: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상하다 했더니 있긴 있었네요 ^^
    이렇게 다시한번 글 남깁니다....
    전 이렇게 제자리인데...과장님은 참 많이 변하신듯해요 ^^
    그럼....이만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