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씨 사망

일상 2010.04.0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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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투병중인 그녀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사만으로 알고 있었다.그런 그녀가 3월 31일 24세의 나이로 삶을 놓았다.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던 19세부터 삼성전자 온양공장에 입사하여 '1일 2교대'로 일할때는 한달 130여만원, '1일 3교대'로 일할때는 100여만원을 벌어 가며 반도체 공장에서 일한 지 2년 7개월만에 지연씨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이라는 희귀병을 얻었다
후원계좌에 조의금을 이체하고,김용철 변호사의 "삼성을 생각한다"를 다시 펴본다.

반올림,반도체 노동자 건강과 인권 지킴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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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