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컸네.

일상 2007.04.16 00:03
4월 15일 오후 9시 반쯤, 아들 드디어 응가 가리다. ^^/

한껏 칭찬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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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들, 응가

좋은 날.

일상 2007.03.21 11:10
저번주 부터 출근 시간쯤 되면 XTM 에서 내가 마음에 들어 했던 영화가 계속 방영이 된다

아메리칸 뷰티, 박하 사탕, 초록 물고기, 그리고 오늘 아침은 '번지 점프를 하다'

아침을 먹으면서 아내와 잠깐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5분정도의 짧은 이야기,그리고 다시 바쁜 일상.

이런 날은 잔잔한 대화를 하기에 좋은 날이다.

의식하지 않고 제멋대로 생각나는대로 적당한 유머까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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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내, 영화

오늘 하루.

일상 2007.03.17 02:16

기억하고 싶어서 적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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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일상 2007.03.12 10:55
문자 그대로 파랗다.

좋은 날.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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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일상 2007.03.10 00:33
스치는 바람일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요동이 심하다.

담담히 있으면 천천히 옅여져서 지나칠만한게 아니었네, 아.니.면. 내 자신이 예전보다 훨씬 가벼워진 탓인가.

잡념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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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념